자본과 권력은 외부의 사악한 악마가 아니다.

자본과 권력은 외부의 사악한 악마가 아니다.

 

이미 우리의 느낌과 생각, 실천 속에 내면화돼 존재한다는 말이다.

“외부의 특정 세력이나 인물을 정해 ‘저것만 제거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본과 권력이 민중을 탄압하는 방식이에요. 우리에게 경쟁이 필요하다면 진실을 위한 경쟁,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경쟁, 어제의 나보다 더 나아지기 위한 경쟁이어야 합니다. 진짜 인간의 논리, 생명의 논리가 어떤 것인지 고민하고 실천하는 과정이 필요하니까요. ‘어떻게 사는 것이 진짜 신바람나고 보람된 것일까’라는 질문을 매순간 던질 때 정서적 프롤레타리아 상태를 극복하고 진정한 자기 자신과 만날 수 있습니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1313824&ctg=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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