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웅거의 사회이론과 법이론

“우리가 21세기에 실현해야 할 주요 과제는 간단히 말해 인간 해방과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을 담아줄 변형적 구조의 구현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사회구조를 바꿀 수 있는 인간의 영원한 본성, 유연성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사회의 구조적 편견 속에서 필연적 사고에 따른 대안 부재의 횡포를 제거하는 일입니다.”

웅거는 20세기 정치의 ‘위대한 실험’을 ‘인간의 자기창조’와 ‘급진 민주주의’의 구현이라고 본다. 그리고 이 과업은 우리 안에 깃들어 있는 상상력과 실천적 역량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이런 내재된 현실이 ‘허구적 필연’에 묶여 있는 ‘정상 정치’를 넘어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고, 미래의 현실을 창조하는 급진정치, 혹은 ‘혁명정치’의 근간이라는 것이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764703

Roberto Unger의 사회이론과 법이론  웹 페이지

Roberto Unger의 사회이론과 법이론 : 대안이론으로서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2006  [연대 석사논문]

로베르토 웅거의 사회이론과 법이론  김정오(Kim Jeong-Oh) (외법논집, Vol.27 No.-, [2007]) 

급진민주주의적 사회정의와 입법 ,2011 [PDF파일]

제도적 상상력으로서의 법분석 -Roberto Unger의 법이론을 중심으로-, 2007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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