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과 뉴욕 월스트리트

워싱턴DC과 뉴욕 월스트리트

기사입력 2013.07.03 11:52:25
다 아는 상식적인 얘기다. 미국의 수도는 워싱턴DC이 분명하지만 경제와 문화분야에서는 뉴욕이 사실상의 수도 역할을 한다. 그래서 워싱턴DC를 소개하는 글에는 `미국의 수도`라는 말 외에 `정치와 외교, 행정의 중심지`라는 말이 자주 따라붙는다.

특파원으로서 워싱턴DC에서 취재를 하다보면 매일 실감하는 현실이기도 하다. 워싱턴DC에서는 경제를 이야기하는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 이곳의 최우선 관심사는 언제나 정치와 외교다.

싱크탱크와 로비스트들의 주무대인 `K 스트리트`의 분위기가 딱 그렇다. 어쩌다 세미나 등에서 경제문제가 화제에 오르더라도 세금과 예산, 통상문제에 국한되기 일쑤다.

대학 교수들도 마찬가지다. 미국 동부의 유명한 경제학 교수들은 출신학교를 불문하고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정치학과 외교학을 전공한 교수들은 워싱턴DC에서 목소리가 높인다.

물론 상하원 의원들은 자기 지역구의 경제문제에 관심을 둘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공장을 유치하거나 연방예산을 한 푼이라도 더 배분받는 것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국제경제는 말할 것도 없고, 거시경제 문제는 좀처럼 입에 올리지 않는다. 외국인의 시각에서는 `정치는 워싱턴DC, 경제는 뉴욕`이 이토록 철저하게 구분될 수 있는지가 신기해보일 정도다.

그러나 워싱턴 생활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또다른 깨달음을 얻게 된다. 워싱턴DC와 뉴욕이 절묘한 균형을 이루며 미국 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역시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닌 것이다.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 금융을 좌지우지하는 곳은 뉴욕의 월스트리트다. 2㎞ 남짓한 이 거리에 세계 유수의 은행, 증권사가 밀집해 있다. 이곳에서 치열한 시장평가와 정보교환이 이뤄지게 된다. 글로벌 자본의 흐름이 결판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경제가 글로벌 금융위기의 나락에서 허우적 거렸던 2008년 10월 월스트리트를 방문한 적이 있다. 금융사마다 무더기 해고 발표가 연일 이어지던 때인 만큼 분위기는 황량함 그 자체였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장면은 그 와중에도 행인 열명 가운데 아홉이 허리에 찬 블랙베리로 끊임없이 이메일을 체크하는 모습이다. 금융시장이 활황일 때나, 불황일 때나 월스트리트는 광속(光速)으로 정보를 유통시키며 늘 깨어 었었다.

이처럼 바지런한 월스트리트도`천적(天敵)`이 있다. 바로 `정치의 도시` 워싱턴DC다. 워싱턴DC에는 월스트리트를 견제할 수 있는 힘 쎈 기관들이 포진해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와 미국 재무부,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등이 그런 곳들이다. 이들이 맘 먹고 나서면 막강한 월 스트리트도 어쩔 수 없이 꼬리를 내려야 한다. 굳이 파워의 우월을 따진다면 금융정책 수립권한과 감독권한을 워싱턴DC가 월 스트리트보다 한 수 위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게다가 이런 현상은 2008년 리만 브라더스 사태 이후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심지어 얼마전 인터뷰를 위해 만난 미국인 교수는 “리만 브라더스 사태이후 미국의 금융권력은 뉴욕에서 워싱턴DC로 완전히 넘어왔다”고 단언하기도 했다.

그러나 미국에선 인사와 자금운용에 간여하는 한국식 `관치(官治)`금융은 없다. 따라서 `워싱턴DC은 갑(甲), 뉴욕 월스트리트는 을(乙)`이라는 등식은 통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월스트리트의 폭주나 호들갑을 적절한 선에서 관리하는 역할을 워싱턴DC가 맡고 있다고 보면 된다.

얼마전 벤 버냉키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의장이 양적완화 축소 발언을 했을 때도 뉴욕 월스트리트와 워싱턴DC의 반응은 극명했다. 주가,금리가 출렁이며 월스트리트가 요동을 쳤지만 워싱턴DC에 자리잡은 연준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월스트리트의 비명 소리쯤은 간단히 무시해버린 것이다.

연준 뿐만이 아니다. 작년 말에서 올해초까지 이어진 `재정절벽(세금감면과 정부지출이 급속히 줄어들면서 경기를 급속히 위축시키는 현상)` 파동 때에도 워싱턴DC에선 `월스트리트의 호들갑에 휘둘릴 필요 없다`는 분위기가 만만치 않았다. 미국 공화당이 배짱을 튕기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으로부터 상당한 정치적 양보를 얻어낸데는 이런 정서가 상당한 역할을 했다.

지난 3월 1일 시퀘스터(sequester. 미국 연방정부의 자동 예산 삭감)가 발동될 때에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 월스트리트는 시퀘스터로 미국 경기가 급냉할 것을 걱정했지만 워싱턴DC에선 `큰 일이야 벌어지겠느냐`는 기류가 강했다. 실제로 시퀘스터가 미국 경제에 끼친 악영향은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다.

사실 워싱턴DC라는 도시는 그 태생부터가 뉴욕을 견제하기 위한 `정치적 타협`의 산물이었다. 원래 미국 최초의 수도는 뉴욕이었다. 그러나 미국이 연방정부의 기틀을 잡아가는 과정에서 미합중국의 수도가 워싱턴DC로 바뀌게 된다.

1789년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조지 워싱턴은 워싱턴DC를 새 도읍지로 정함으로써 당시 사이가 나빴던 북부와 남부를 자연스럽게 아우를 수 있었다. 북쪽의 메린랜드주와 남쪽의 버지지아가 만나는 지역을 새로운 수도로 정함으로써 뉴욕을 끼고 있는 북부에 힘이 쏠릴 것이라는 남부의 우려를 잠재운 것이다.

워싱턴DC와 뉴욕. 보면 볼수록 절묘한 궁합이다.

[이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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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는 세상의 문제를 푸는 열쇠

<“소프트웨어는 세상의 문제를 푸는 열쇠”>

커크 스텍 이매진컵 운영자 겸 MS 플랫폼 사업 총괄

(상트페테르부르크=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소프트웨어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열쇠입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들면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죠.”

‘소프트웨어’는 현대인에게 친숙하면서도 낯선 존재다. 일을 할 때나 여가를 즐길 때 없어서는 안 될 도구지만 그것을 직접 만들어 타인을 위해 쓰이도록 하는 것은 아직 전문가의 영역으로 취급되는 게 현실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같은 편견을 깨기 위해 매년 세계 최대규모의 IT경진대회인 이매진컵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이매진컵 대회가 열리고 있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11일(현지시간) 만난 커트 스텍(Kurt Steck) MS 플랫폼 사업 홍보·영업 총괄은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누차 강조했다.

그는 먼저 “이매진컵은 소프트웨어 개발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상상하는 모든 것을 현실로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출발했다”고 대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그는 “소프트웨어는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열쇠”라며 “정보기술(IT)로 대변되는 소프트웨어의 힘을 빌려 현대인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부와 발전을 이끌어내 보자는게 대회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 직장인 미국 최대의 통신회사 AT&T를 떠나 MS로 옮길 결심을 하게 된 것도 소프트웨어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스텍 총괄은 이와 관련해 “대회 핵심 경쟁 부문 중 사회 공헌도를 평가하는 월드 시티즌십(World Citizenship)이 많은 성과를 낳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번 대회에서는 물과 음식 부족 문제, 질병, 자연재해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왔다.

지역별 기부 기관과 빈곤층과 소외계층에 음식 공급을 하는 비영리단체를 연결해 기부 효과를 배로 만드는 앱, 재난 현장에서 센서를 이용해 소방관에게 탈출구를 알려주는 앱, 당뇨환자의 혈당 수치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의료용 앱 등이 대표적인 예다.

참가자 중 상당수는 사업 계획에서 기업이나 기관을 제외한 일반인에게 기술을 무료로 공개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스텍 총괄은 “해결책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술이 활용되려면 그에 맞는 기반을 마련하는 게 필수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는 아이디어와 기술완성도 못지않게 사업성도 엄격하게 평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때문에 올해부터는 학생들이 자기 아이디어를 더 잘 발표하고 실제 사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별도의 교육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스텍 총괄에 따르면 이매진컵의 역대 참가팀 대부분은 유엔 같은 국제기구나 정부기관, 기업과 사업협상을 진행중이거나 벤처 기업을 꾸려 나가고 있다.

그는 이번 대회 역시 많은 학생들이 꿈을 실현해나갈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는 “이매진 컵의 철학은 ‘꿈꾸고 만들고 그로부터 살아가라’라는 것”이라며 참가한 학생들에게 “이제 출발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을 뿐이라는 생각을 하고 계속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ohyes@yna.co.kr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37&year=2013&no=574596

소셜 피로감(social fatigue)’

“SNS 왜 그만뒀어?”…“꼴 보기 싫어서”

초등학교 동창 밴드에서 최근 친구 둘이 빠져 나갔습니다. 뭔가 거슬리는 게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혹시 상처 입힐 만한 글이나 사진을 올렸는지 뒤져봤는데 특별히 눈에 띄는 건 없었습니다. 제 짐작으론 누군가 무심코 올린 글이나 사진을 보고 ‘잘난 척 한다’ ‘꼴 보기 싫다’고 생각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행히 세 사람이 새로 가입해 전체 인원은 늘어났습니다. 그래도 두 친구가 밴드를 떠난 게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밴드 뿐이 아닐 겁니다. 트위터도 그렇고 페이스북도 그렇고… 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서 떠났다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꼴 보기 싫어서… 이게 무슨 뜻일까요? 소셜 공간에서 누군가한테 공격을 받았거나 누군가 잘난 척 하는 게 보기 싫어서 떠났다는 얘기겠죠. 소셜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이들도 ‘그럴 수 있겠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어떤 소셜 서비스든 비슷합니다. 트위터든 페이스북이든 싸이월드든 “꼴 보기 싫은” 사람은 항상 있습니다. 사람마다 성장과정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 보니 나에겐 당연한 것도 누군가에겐 당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떤 이는 웃어 넘기는데 어떤 이는 화를 버럭 냅니다. 누가 맞고 누가 틀렸다고 할 수는 없고, 그냥 다른 거겠죠.
트위터, 페이스북을 이용하기 시작한 3, 4년 전에 저는 ‘소셜 인격’이란 말을 많이 했습니다. 소셜 공간에 올린 글을 유심히 보면 됨됨이를 알 수 있고 이런 것이 쌓여 ‘소셜 인격’으로 평가받는다는 얘기죠. 오프라인에서는 말이 귀를 멀게 해 판단이 흐려질 수 있지만 소셜 공간에는 말이 없어 오히려 더 정확히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소셜 초보 때는 꽤 많이 놀랐습니다. 사람들 생각이 이렇게 다를 수도 있구나, 웃자고 한 얘기인데 왜 화를 내지? 저 친구한테 저런 면도 있었나? 생각보다 소심하네.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또 내가 무심코 올린 글이 누군가를 기분 나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절감했고, 아무리 정확히 표현하려 해도 오해 받는 경우도 자주 경험했습니다.
요즘 ‘소셜 피로감(social fatigue)’ 얘기가 종종 나옵니다. 한 마디로 소셜 서비스에 피로가 누적됐다는 뜻이고, 쉽게 말하면 소셜 서비스를 이용하니 피곤하다는 얘기죠. 트위터 친구들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면 최근 6개월이나 1년 동안 글을 하나도 올리지 않은 이들이 꽤 많습니다. 제 트위터 타임라인에 올라오는 글도 현저히 줄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이들을 피곤하게 했을까요? 이들은 왜 트위터를 떠났을까요?
가끔 ‘소셜 에티켓’에 관해 생각하곤 합니다. 별 것 아닙니다. 오프라인 공간에서 더불어 살기 위해 서로 에티켓을 지켜야 하듯이 소셜 공간에서도 에티켓을 지켜야 하는 건 아닐까, 별 생각 없이 글을 올리다 보면 때로는 나도 모르게 상처를 입힐 수 있겠다, 소셜 공간에서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많이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소셜 에티켓이 뭔지는 잘 모릅니다. 언젠가 레딧(Reddit) 사이트에서 소셜 에티켓에 관한 토론이 벌어졌는데 이런 글을 봤습니다. ‘화장실 바닥에 오줌이 흥건히 흘려진 걸 보면 화가 난다, 조준을 제대로 하든지 자기가 흘린 오줌은 닦고 나가야 하는 것 아니냐.’ 재밌는 표현입니다. 소셜 공간에 생각 없이 글을 올리다 보면 조준이 잘못돼 화장실 바닥에 오줌을 흘리는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온다…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따지고 보면 소셜 피로감은 본인이 자초한 측면도 있습니다. 팔로어를 늘릴 욕심으로 막무가내로 ‘맞팔’(팔로잉 품앗이) 하다 보면 공격 성향이 강한 사람을 팔로우 할 수도 있습니다. ‘피곤한 사람’까지 팔로우 하면서 피곤하다고 말하는 건 앞뒤가 맞지 않죠. 트위터나 페이스북 타임라인은 누구를 팔로우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좋은 글을 올리고 에티켓을 지키는 사람만 팔로우 한다면 피로감을 덜 느낄 거라고 생각합니다.
소셜 공간에서 형성되는 소셜 인격은 갈수록 중요해질 겁니다. 기업에서 사원을 채용할 때도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 자기만 옳다고 고집 피우는 사람이라면 꺼리겠죠. 협업할 줄 모르는 사람으로 비쳐질 테니까요. 홍명보 감독은 “팀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했다죠. 소셜 인격, 소셜 에티켓, 소셜 피로감… 소셜 공간에서 우리는 누구나 가해자이면서 피해자… 소셜 친구들을 피곤하게 하지 않도록 더 조심해야겠다… 생각합니다. [광파리]
*** 한경비즈니스 2013년 7월17일자 글을 일부 수정해 올렸습니다.

Come Together: A Guide for Group Blogs

Come Together: A Guide for Group Blogs

Many of the blogs and websites we discover are fertile ground for a mix of voices and perspectives, and for some of you, blogging is a collaborative effort. On WordPress.com, you’ll stumble upon pockets of micro-communities on every subject, from the author-illustrators writing about illustration and design at Illustration Age to the political science PhD students discussing current events at The Smoke-Filled Room.

These sites, and many more, take advantage of various features in the dashboard that make group blogging easier. Have a collaborative blog — or thinking of starting one? Here’s a checklist of settings and tools for your site:

 

Essentials

User profiles and gravatars

Display nameWith numerous users on one blog, it’s important for each person to set their User Profile on WordPress.com at Users → My Profile. You don’t have to include all of your details, although you should set your display name, which is how you’ll be known on your group’s blog, as well as the entire WordPress.com community.

Gravatar powers the user avatars on WordPress.com, and it’s best for members of your team to have gravatars that represent them — while we’ve got default ones to choose from, the community would rather see your face! After you configure your avatar, you’ll see it when you post on your own site, comment on blogs and in the forums, and interact on other areas across WordPress.com.

Invite users

At Users → Invite Newinvite others to join your team to be contributors, editors, or authors. (You can invite people who don’t currently have a WordPress.com account — once invited, they can follow the steps to complete the sign-up process.)

User roles

Invite NewOn collaborative blogs, people hold various user roles, includingeditorauthor, and contributorEditors can view, edit, publish, and delete posts/pages; moderate comments and manage categories, tags, and links; and upload files/images. Authors can edit, publish, and delete their own posts, as well as upload files/images.

Contributors can edit their own posts but cannot publish them; their posts are submitted to an administrator for review. An administrator has full and complete ownership of the blog, and can do absolutely everything. (If it makes sense, your site may have multiple administrators, but we recommended one per site.)

At Users → All Users, you can manage the entire list of users and their roles. On this page, you’ll find each person’s basic details, from username to role to the number of published posts.

Users

Publishing tools

Post locking

This past April, we announced a number of improvements to help make publishing in a multi-author environment much easier. If you go into Posts → All Posts in the dashboard, the post locking feature lets you see, in real time, who’s editing a post. For instance, if you and I both contributed to the same blog and you want to make an edit on a post, you’ll see a note that says I’m currently editing it, with a shot of my gravatar:

Post Locking

For publishing teams, this feature is handy — if you hover over the post title and click on Edit, you have three options to choose from: Go backPreview, and Take over. If you’re on a tight deadline and need to edit the post quickly, click on the blue Take over button:

Post Locking-Take Over

Post locking clearly shows the status of a post, which streamlines your team’s editorial workflow and helps make it easier for your to manage and publish new content.

Post revisions

 

Your team can view content changes with the post revisions feature: you can see details about who has previously edited or contributed to a post, and when the last changes were made:

Post revisions

Clicking on the link next to an avatar shows the changes that person made to the post:

Tracking revisions

A slider at the top moves forward and backward through revisions, and displays additions in green and deletions in red. You can revert to a particular version of a post using the blue Restore This Revision button, too.

Widgets to present your team

The widgets in your dashboard in Appearance → Widgets are quick, simple additions to jazz up your sidebar, and we’ve got some widgets that are especially helpful for multi-author blogs.

Authors widget

The Authors Widget is an easy, direct way to display your team, as shown on The Smoke-Filled Room. When configuring the widget, you can adjust some settings, from a custom widget title, to the number of posts to show for each author, to the ability to specify avatar size:

Authors Widget

You can opt to remove avatars completely, which is what The Smoke-Filled Room team has done. On their blog, they show a text list of writers, with links to author pages:

Contributors List

Author grid

For those of you who dig the image grid look, the Author Grid Widget adds color and sophistication to your site, and it’s an easy yet dynamic way to show the minds and voices of your team. For example, Illustration Age is a very visual blog, so their Author Grid Widget is a natural addition to the sidebar:

 

If you hover over an illustrator’s thumbnail, their Gravatar Hovercard appears (which includes information pulled from Gravatar, so again, be sure your user profile details are up to date!). If you click on the thumbnail, you’ll see an archive of the user’s past posts.

Other simple, effective touches

Widget visibility

The widget visibility feature, which you can access and activate within any widget in your dashboard, lets you control which widgets to display when a visitor views a specific page of your site. While it’s a nifty tool for all WordPressers, group bloggers can use it to make subtle but effective tweaks to the sidebar.

For example, you could show the Twitter Timeline Widget of the appropriate author in the sidebar when a post by that author is viewed. (To do this, in the widget’s settings, select Show and add Author is [Author’s Name]. You can read more about widget visibility for other ideas.)

Author categories

Another quick tip? Create a category for each user, using their name. It’s an additional way for readers to find users’ posts, and they can subscribe to the person’s category feed, too.

Not part of a group blog? For general tips on getting started, visit our tutorial site at Learn.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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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laws of the next Internet of Things – the new platforming evolution in computing

Three laws of the next Internet of Things – the new platforming evolution in computing

By Mark Skilton, Global Director at Capgemini

There is a wave of new devices and services that are growing in strength extending the boundary of what is possible in today’s internet driven economy and lifestyle.   A striking feature is the link between apps that are on smart phones and tablets and the ability to connect to not just websites but also to data collection sensors and intelligence analytical analysis of that information.   A key driver of this has also been the improvement in the cost-performance curve of information technology not just in CPU and storage but also the easy availability and affordability of highly powerful computing and mass storage in mobile devices coupled with access to complex sensors, advanced optics and screen displays results in a potentially truly immersive experience.  This is a long way from the early days of radio frequency identity tags which are the forerunner of this evolution.   Digitization of information and its interpretation of meaning is everywhere, moving into a range of industries and augmented services that create new possibilities and value. A key challenge in how to understand this growth of devices, sensors, content and services across the myriad of platforms and permutations this can bring.

  • Energy conservation
    • Through home and building energy management
    • Lifestyle activity
      • Motion sensor Accelerometers, ambient light sensors, moisture sensors, gyroscopes, proximity sensors.
      • Lifestyle health
        • Heart rate, blood oxygen levels, respiratory rate, heart rate variability, for cardiorespiratory monitoring are some of the potential
          that connecting Devices
        • Medical Health
          • Biomedical sensing for patient care and elderly care management,  heart, lung, kidney dialysis,  medial value and organ implants, orthopaedic implants and brain-image scanning.   Examples of devices can monitoring elderly physical activity, blood pressure and other factors unobtrusively and proactively.  These aim to drive improvements in prevention, testing, early detection, surgery and treatment helping improve quality of life and address rising medical costs and society impact of aging population.
          • Transport
            • Precision global positioning, local real time image perception interpretation  sensing, dynamic electromechanical control systems.
            • Materials science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 Strain gauges, stress sensors, precision lasers, micro and nanoparticle engineering,  cellular manipulation, gene splicing,
                3D printing has the potential to revolutionize automated manufacturing but through distributed services over the internet, manufacturing can potentially be accessed by anyone.
              • Physical Safety and security
                • Examples include Controlling children’s access to their mobile phone via your pc is an example of parental protection of children using web based applications to monitory and control mobile and computing access.  Or Keyless entry using your  phone.  Wiki, Bluetooth and internet network app and device to automate locking of physical; door and entry remotely or in proximity.
                • Remote activity and swarming robotics
                  • The developing of autonomous robotics to respond and support exploration and services in harsh or inaccessible environments. Disabled support through robotic prosthetics and communication synthesis.   Swarming robots that fly or mimic group behavior.  Swarming robots that mimic nature and decision making.

These are just the tip of want is possible; the early commercial ventures that are starting to drive new ways to think about information technology and application services.

A key feature I noticed in all these devices are that they augment previous layers of technology by sitting on top of them and adding extra value.   While often the long shadow of the first generation giants of the public internet Apple, Google, Amazon give the impression that to succeed means a controlled platform and investment of millions; these new technologies use existing infrastructure and operate across a federated distributed architecture that represents a new kind of platforming paradigm of multiple systems.

Perhaps a paradigm of new technology cycles is that as the new tech arrives it will cannibalize older technologies. Clearly nothing is immune to this trend, even the cloud,   I’ll call it even the evolution of a  kind a technology laws ( a feature  I saw in by Charles Fine clock speed bookhttp://www.businessforum.com/clockspeed.html  but adapted here as a function of compound cannibalization and augmentation).  I think Big Data is an example of such a shift in this direction as augmented informatics enables major next generation power pays for added value services.

These devices and sensors can work with existing infrastructure services and resources but they also create a new kind of computing architecture that involves many technologies, standards and systems. What was in early times called “system of systems” Integration (Examples seen in the defence sector http://www.bctmod.army.mil/SoSI/sosi.html  and digital ecosystems in the government sector  http://www.eurativ.com/specialreport-skills/kroes-europe-needs-digital-ecosy-interview-517996 )

While a sensor device can replace the existing thermostat in your house or the lighting or the access locks to your doors, they are offering a new kind of augmented experience that provides information and insight that enabled better control of the wider environment or the actions and decisions within a context.

This leads to a second feature of these device, the ability to learn and adapt from the inputs and environment.  This is probably an even larger impact than the first to use infrastructure in that it’s the ability to change the outcomes is a revolution in information.  The previous idea of static information and human sense making of this data is being replaced by the active pursuit of automated intelligence from the machines we build.   Earlier design paradigms that needed to define declarative services, what IT call CRUD (Create, Read, Update, Delete) as predefined and managed transactions are being replaced by machine learning algorithms that seek to build a second generation of intelligent services  that alter the results and services with the passage of time and usage characteristics.

This leads me to a third effect that became apparent in the discussion of lifestyle services versus medical and active device management.  In the case of lifestyle devices a key feature is the ability to blend in with the personal activity to enable new insight in behavior and lifestyle choices, to passively and actively monitor or tack action, not always to affect they behavior itself. That is to provide unobtrusive, ubiquitous presence.   But moving this idea further it is also about the way the devices could merge in a become integrated within the context of the user or environmental setting.  The example of biomedical devices to augment patient care and wellbeing is one such example that can have real and substantive impact of quality of life as well as efficiency in cost of care programs with an aging population to support.

An interesting side effect of these trends is the cultural dilemma these devices and sensors bring in the intrusion of personal data and privacy. Yet once the meaning and value of if this telemetry on safety , health or material value factors is perceived for the good of the individual and community, the adoption of such services may become more pronounced and reinforced. A virtuous circle of accelerated adoption seen as a key characteristic of successful growth and a kind of conditioning feedback that creates positive reinforcement.     While a key feature that is underpinning these is the ability of the device and sensor to have an unobtrusive, ubiquitous presence this overall effect is central to the idea of effective system of systems integration and borderless information flow TM (The Open Group)

These trends I see as three laws of the next Internet of things describing a next generation platforming strategy and evolution.

Its clear that sensors and devices are merging together in a way that will see cross cutting from one industry to another.  Motion and temperature sensors in one will see application in another industry.   Services from one industry may connect with other industries as combinations of these services, lifestyles and affects.

 

Formal and informal communities both physical and virtual will be connected through sensors and devices that pervade the social, technological and commercial environments. This will drive further growth in the mass of data and digitized information with the gradual semantic representation of this information into meaningful context.  Apps services will develop increasing intelligence and awareness of the multiplicity of data, its content and metadata adding new insight and services to the infrastructure fabric.  This is a new platforming paradigm that may be constructed from one or many systems and architectures from the macro to micro, nano level systems technologies.

The three laws as I describe may be recast in a lighter tongue-in-cheek way comparing them to the famous Isaac Asimov three laws of robotics.   This is just an illustration but in some way implies that the sequence of laws is in some fashion protecting the users, resources and environment by some altruistic motive.  This may be the case in some system feedback loops that are seeking this goal but often commercial micro economic considerations may be more the driver. However I can’t help thinking that this does hint to what maybe the first stepping stone to the eventuality of such laws.

Three laws of the next generation of The Internet of Things – a new platforming architecture

Law 1. A device, sensor or service may operate in an environment if it can augment infrastructure

Law 2.  A device, sensor or service must be able  to learn and adapt its response to the environment as long as  it’s not in conflict with the First law

Law 3. A device, sensor or service  must have unobtrusive ubiquitous presence such that it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s

References

·       Energy conservation

  • The example of  Nest  http://www.nest.com Learning thermostat, founded by Tony Fadell, ex ipod hardware designer and  Head of iPod and iPhone division, Apple.   The device monitors and learns about energy usage in a building and adapts and controls the use of energy for improved carbon and cost efficiency.
  • Lifestyle activity

 

 Mark Skilton is Global Director for Capgemini, Strategy CTO Group, Global Infrastructure Services. His role includes strategy development, competitive technology planning including Cloud Computing and on-demand services, global delivery readiness and creation of Centers of Excellence. He is currently author of the Capgemini University Cloud Computing Course and is responsible for Group Interoperability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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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최고???옥 지?만든 그는 ???혔??/h3>

[김경????시 ?야? <4> 20?기 ?국 최초 부?산 ?자, ?세?/h4>

김경? ?울? ?경??원 교수

기사?력 2013-06-26 ?후 2:20:43

북촌?서 가???랑받는 골목길이???산???눈??조망?????는 가?동 31번?, 그리?종로 3가 ?편???름??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옥 집단 지구인 ?선??166번????로 매우 ?르면서??같? ?이 ?다. 북촌???? 지주들???한 비교????규모???옥 집단 지구??면, ?선?? 중산??하 ?????한 ?옥 집단 지구??는 차이??

공통?? ??지?? 모두 ?국 최초??근? 부?산 개발??/a>?? ?세??????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 target=”_blank”>건설?다???이?? 20?기 ?국 최초??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부?산 ?자, ?세권? ‘건양???는 부?산 개발 ?사??립?? ???지를?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매입?고 분할?????옥 집단 지구? 건설???반?들?게 분양?다.

?? 기록 ???세권? 부?산 개발?라???력 ?에 ?양??모습?로 ?아 ?다. ?국??문화?책?구??김??박사???구???르? ?세권? 조선물산?려?? 조선?학?의 ?정???원?이???극???동가??? ?? <?생??gt;?<?리??사??gt; 발간???게 ?바지?고, ?교 건립?기? ??각종 ?회 ?동?도 참여?다. ?처???세권? 경제???득??꾀?던 ?순??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사꾼이 ?니?다. 그는 ????경제??부강과 교육 진흥, ?? ?활 개선???제?고??며 ?블?스 ?블리주(noblesse oblige)??천???물?었??

그런?도 북촌?라??매력?인 ?네?창조???물?자, ?국 근??에 기념?/a>????????기??에???동?????물??????리??부?럽게도 ?는 바? 거의 ?다.

20?기???전 ?옥, ?선?과 북촌???생

1920???제???사??철폐로?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 target=”_blank”>?본 ?본??조선?로 ?입?자, 미처 ????성?? 못했??민족 ?본? ???기??봉착?다. ?<?울?업??gt;???르??시 명동, ?산 ?? ?촌 지????주로 거주?던 ?본?들? 종로 ??까? ??? ?업 ?동???장?고 ?인??경제??기반???식???어갔다.

부?산 개발?서???사???상?????다. ?시 조선?들? ???/a> 관급?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 target=”_blank”>공사 참여가 불??했??문?? ?자?/a>?로 ?업???작?????는 ?새?장??찾고 ?었?? 마침 ?울???청??규모???구 증??경험?고 ?었??배경?맞물?? 조선?들? ?시???규모?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주택 ?업???고?었?? ?세권도 그중 ?나?? 그는 1910?? ?반 주택 ?업??본격?으??어?었??

?세권? ??에?도 ?달?다. 그? 만든 ?옥? ?통 ?옥???당 부?변?한 것이?다. ?시?는 ?격?으??도? ?기가 ?어?고, ?기? ?조???구조?까지 ?경???다. ??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랑방과 ?독?, 창고???치??용?으??배치하? ?? ?리?/a>???고 처마???????석챙을 ?는 ???로???도??다. ?처??그의 ?옥? 20?기???활 방식??고려??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 target=”_blank”>?계??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전(fusion) ?옥?었??

?조?어?회 ?건?로 ?난??겪었??’조선?학???건 ?난 ???? ?체 ?진(1946??. ?줄 ?쪽?서 ??번째가 ?세권이?? ?한글?회 ?공

?? 주택 금융??고???부?산 ?자, ?세?/b>

?세권? 1925??<경성?람>????’건축?建築????경성’?서 ?음?같이 말했??

“근래??경향? ?반??개량?을 ?구?는 모양?니?마?? 개량?라?별것???니??종래 ?착?던 ?원??좀 ???게 ?여 ?기가 바로 ?입?고 공기가 ??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통?여 ?열 건습관??을 ??조절?에 ?습?다. 뿐만 ?니?? ????미술?인 ?시???용?으로도 견확?고 ?동???리?며 건축?/a>, ??비? ?활??의 ?약???의?이 본사???명?? ?니?? ?래?의 ?랑? ?독?, 창고???치 ?을 ?별??개량?고, ???편?로 중류 ?하??주택??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구제?기 ?하????, ?????매 ?도까? 강구?여 주택?에 ??서???소??공급???다??각?니??”

??말을 ?시 ?면 ?음?같을 것이??

“?재??주택?과 관?? ?리 ?사??중산??하 ?????한 주택??매우 ?요?다??각?니?? 중산??하 ????주거 ?????기?으?개선?야 ?니?? (?시 ???? 초??/a>??거주?다.) ??????차원 개선??주거 ?경???릴 ???도??로???태??집인 ?전 ?옥?서 ?????어???니?? ???전 ?옥?도 부???옥???징???원???게?마 조성???습?다. 그리??? 주택? ?정 ?? ?상???질??갖추??해 100?센???통 ?식???르??고전 주택?기보다??개량??주택?????합?????다. 그런 주택??분양?면?도 ?리??주택 ??/a>???주 ?점??모두 받? ?았? ?양??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 target=”_blank”>금융 기법???용?????는 ???위?분양금을 받고 ?습?다.”

?재 ?국?도 ????주택??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구매?????도?지?하??금융 ?책???럿 ?다. ?? ?어, ‘보금?리?/a>’? 9?????하 주택?????매우 ??? 금리?주택??구입?????도??는 금융 ?품?다. ?기??????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주택 구입??지?하??주체??보통 ?? ?하 공기??/a>?나 ?국주택금융공사 ?도?? 민간 ?사?? ?런 ?책??좀처럼 ?놓지 ?는??

그런??1920?? ?세권의 ?사??민간 ?사?면?도 ?? 주택 금융???공?다. ?옥??분양????분양 ?금을 ?주 ?????위?받? 것이?? ?는 매우 ??운 ?이?? 분양 ?금을 ?주 ?에 ?시??받으??업 ?익??조기???보?????는?도, ?세권? ?? ?의??해 주택 ?자??공?다.

그간 많? ????????건설??신???의 ?전?서 무참??쫓겨?다. ?무??과도??분담???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파??/a>???어가??해 추???야 ?는 ????가?????인?? ?구??부?할 ???다. 반면 거? 건설 ?사?? 2008???전 부?산 ?황기에 ?나???익???렸?? ?들???파??건설????익???었?는 것? ??비용?로 ?래 거주민을 몰아?며, ?주?에게는 ??분담??는 비싼 분양가?부?? ??배? 불렸?는 것의 방증?다. 건설 ?사?이 ?주민의 ?편???해?고 그들???에??경제?인 보상???? ?? 기억 ?에 ?다. 20?기 ?국 최초??부?산 ?자???? ?의??버리지 ?고 ?업???는?도 말이??

춘원?만해가 감사???물

?세권? 춘원 ?광?의 ?택(?옥)??건설?다. 춘원 ?광?는 ?신??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기?서 ?세권에 ?????고마????현?다. ?히 ?세권의 ?품?민족 ?신, 그리?창의???업 방식??커다? 찬사?보냈??

“?는 ??세???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유??가?동 가?을 ?세?빌어??3, 4개월 ?았지? 그? ?떠???물??????몰랐?? ?만 가??그? ?목 ?루마기??고 ?복??모두 조선?으?지???고 ?니??것과 머리?바짝 깎고, 좀 검??뚱???남 ?투리? ?고 말이 ?? ?람??것만 보았?다. (중략) 조선 물산 ?려?몸소 ?행??뿐더??’?산???는 조선 물산???매?는 ?점???골공원 ?에 ?고 조선???복과?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복???려?고 ?생?????라?????발행?여 조선 물산 ?려??전?는 ?물????았?? (중략) 조선??가?의 개량???하???? ?구?여 ?익보다?????에 ???을 ?는 ?한???람??줄도 ?았?? (중략) 기? ?계 변?? 마루, ?역?료(?役?料) ???? ??것만 ?여???씨??개량???이 ?로 ?? ?니?다. 미다지 밑에 굳? 목재?붙이??것도 ?마 ?????창의(?意)?고 믿는?? (중략) ?는 ?욱 ?씨???격??존경?? ?니?????었?? (중략) ???람???격???이 ?처???향??????꼈?? ?것??????조?서 ?? ???득 중의 ?나??”
– <?천?/a>> ???????1936??1??1?? ?/span>

?렇???옥 건설 ?업?로 ??부?축적???세권? ‘?산가’ ?체?을 가지고도 ?양???회?업??지?했?? 그는 조선물산?려?의 ?계? ?업 ?반??관리했? ?업??밝? ?을 ?용??물산?려?동???게 ?성?했?? ?히 ?공황기? 맞아 조선물산?려?? 경제???려???봉착?자, ?세권? 1929??관?동 197번????었???려???????선??166번???전?록 금전??????주기???다. ?에 만해 ?용?? <?산> 지??’백난중분???難??? ?는 ?세??에?감사?라’??글??게재?고 그의 ?고?치하????다.

조선물산?려????? 1931??9???원??300번???전?기까? ?선?에 머물??? 그러???립 ?신?/a> 민족 ?식??고취코자 ?던 많? ?려???사? ?리???업 ?성??추구?던 ?세권? ?립하??다. 결국 ?세권? 물산?려?에???오??고 물산?려?는 경제???려????달리다 차츰 ?퇴?다.

?세권? 교육, ?히 출판??관?이 많아 조선??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회 ?동???극 지?했?? ???그는 ?비??어 1935???동 129번???조선?학???????공?다. ?렇?조선?학?에 관?한 ?력?로 ?세권? 1942???제??조선?학???압 ?건 ?시 최현? ?희???과 ?불????고초?겪었?? 김??박사???르? ?세권? ??주? ????본??빼앗??에??감옥?서 ?올 ???었?고 ?다.

?색???????사?’??사’?매도???물???니??

????세권에 ???????매우 ?색???이?? ?규?개량 ?옥?????공급????득?밀?주거지??성???? 그간 ‘??사’? ?어??? ?하???다. 김???구???르? ?? 최고 건축가???박길룡? 귀?계급 ?유???과 ??을 부?고, ?규??옥 밀?지?? 개발?는 것이 주거 ?경???화?킨?고 비난?기???다.

주거 ?경???화?킨?는 지?이 ?주 ??것? ?니?? ???지???? 집을 ?러 ?만들?????이 ????을 ?보???구 밀?? ?아진다. ?컨? 1000???지????가구? ????을 가지????보??50?짜??20채? ?는 경우가 가구당 거주 ?원??같다??조건 ?에 면적 ???구??20배? ?다. ?구 밀?? ?아지?주거 ?경? ?연???화???밖???다.

그러??박길룡의 ????주거 ?경?라????측면만을 바라??편???근?서 ?온 결과물이?? ?시 ?울? ?구 급증?로 주택??부족한 ?황?었?? ?히 중산??하 ????주택 ?요????했?? ??? 초????기존???던 주택???생 문제???달?????을 구매???편? 결코 ?니?다. 주거 복? 차원?서 ?????해 ?질??주택???리?인 가격에 공급?어???다. 바로 ??을 ???람???세권이??

?라???게 보면 주거 ?경???? ?빠졌을지?도 ?회 ?체???익? ?경 ?화?는 비용???씬 ?어?었?고 ???????다.

?옥 건설 기술??맥을 ?세권이 ?었?는 ?실??중요?다. ?시 ?세권과 같? ?들???고가 ?었?면 ?옥 건설 기술? ?맥이 ?겼????모른?? ?세권의 ?업??결코 과소 ???서?????는 ?유??

김???구???르?1900?? 초반 ?본?들? ?본??주택?? ?인 지?인?부?층? ?위 ‘문화 주택’?라 불렸???양??주택???호?다. 그럼?도 ?세권? ?들??취향???랑곳하지 ?고 ??지 조선 ?????한 ?시???옥??건설?다. 20?기 초반???활 방식까? 고려???로???시???전 ?옥??말이??

???강 ?북???치???옥 밀?지? 2011???울??건축???을 바탕?로 GIS 기법???용?여 ?옥 밀?지구? ?렴?이?마 ?측???? ?선??빨간???시)??가???래???옥 지구로 ???다. ??경?

?? ?해 건설??최고 ?옥 ?? ?선??166번?, ?가?존중받아??/b>

?재 ?선??166번???깨끗?고 ?려????과는 거리가 멀?? ?만, 북촌 ?? 10???에???선??166번?? ??차이가 ?을 ?도??옥??보존 ?태가 그리 좋? ?이 ?니?다. ???10?의 ?월? ?마?마??차이?만들?버?다.

조선물산?려?의 ?원?이??조선?학???건?로 고초?겪었???????물??????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건물?을 지? 곳이 ?선??166번?? 북촌 가?동?다. ??? ?리???? 지주들???한 ?옥 집단 지구인 북촌?는 ?광?면?도 ?반 ?????활 ?식????선??166번???가치는 ?외?하??다.

북촌 가?동??깔끔?고 ?름?기??보존 가치? ?다??선???옥 주거 ?경??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그?이??/a>?면 ?다. 그리??지주의 북촌 가?동????름??가치? 가지??다? ?????해 지?졌???선??166번???가??한 존중받고 지켜져???다.

?군?나 ?선??166번???북촌 가?동???서 개발???옥 집단 지구이? ?존?는 가???래???옥 집단 지구이기도 ?다. ?선??166번??는 ?울??고려 ?? ?경?던 ?절??골목길이 ?직???아 ?다. 그렇?면 ?지??밑에???마?마??보물???어 ?을 ???고, ??많? 조사가 ?요?겠?나 ?존?는 가???래???네???도 ?다.

그럼?도 ??지??? ?개발로 묶여 ?다

지??13?? ????핑 ??의 공장 ?????는 창신?????이 ?디???제?다. 개인?으?창신??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봉제 공장?의 지???동조합 결성????에 걸쳐 고??고, 미력?나?지???회??????주려 ?력?던 ??게 ??매우 ?중?고 가??는 ?식?었?? ?울?는 중재?로???리지??찬 발걸?을 ?디?다.

그렇?면 ?개?/a>지???묶여 ?는 ?선??166번?, ??100?????????해 건설??가???래???옥 집단 지구는 ?떻??야 ?까. 불과 10?의 차이가 북촌??변?시켰다. 만약 10?????느 개발?자가 ????북촌 ?옥?? ?추???초고??파?????만들?야 ?다??다? 그래???개발?이 채택??북촌???라졌다? ?리??지??떤 북촌??보고 ?을?

<?자 ?gt; ?세권에 ????료??주로 김?기?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 target=”_blank”>박사 ?문??터??이?고, ?????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626112629&#8243; target=”_blank”>?문 기사??일??찾아가?궤적??꿰맞추었?? ?리가 북촌?라???형?는 ?광?고 ?으?? 부?럽?부?럽게도 북촌??만든 ?사?는 ??모르???편?다. ????까운 것? ?세권의 ?손, ?몽???? ?<구름 ?라 바람 ?라>???세권에 ???기록?다?데????책을 ????구할 ???었???이?? ?세??생???손?과 ?만날 ???기?바??? kkim2@snu.ac.kr

?시 ?야?/b>
<1> ?울, ‘200????’ ?하?보??못하???
<2> ?청?청 ?산 개발, ‘?엔즈팡’?미리 ?았?도??/a>
<3> ?울 최고???옥 지? ?? ?으??라지??/a>
/김경? ?울? ?경???/a>??교수